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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월 14일 - ‘접어서 주머니에 쏙’ 스크린 혁명 시작됐다

‘접어서 주머니에 쏙’ 스크린 혁명 시작됐다.

스마트폰의 터치 스크린이 3.7인치, 4인치까지 넓어지면서 단말기의 덩치도 자연히 커졌다. 시중에 출시된 스마트폰은 주머니에 넣고 휴대할 때면 묵직함을 느낄 때가 있다. 태블릿PC도 일상적으로 들고 다니기엔 크기가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 

몇 년 내로 종이처럼 반으로 접을 수 있는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유기 발광 다이오드) 스크린이 등장,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휴대전화가 현실화 될 전망이다.

미국 경영 월간지 패스트컴퍼니(fastcompany.com)에 따르면,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는 지난 몇 년 간 다양한 제품에 접목돼 테스트 과정을 밟아왔다. 하지만 실제 제품으로 나오지는 못 했다. 휘어지는 소재의 스크린은 소개된 적이 있지만 종이처럼 접히는 스크린을 생산하기엔 기술이 부족했던 탓이다. 또 스크린이 접혔을 때 이미지 왜곡을 일으키는 주름이 생겨나는 것도 문제였다.

새로 개발된 ‘액티브 매트릭스 OLED 디스플레이(active matrix OLED display)’는 초탄성(Hyperelastic) 소재의 실리콘 고무 재질로 터치 스크린으로 기능하기 위해 글래스 보호 장치가 결합돼 있다. 패스트컴퍼니는 삼성전자가 기존의 OLED 생산 기술을 토대로 다른 기질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접을 수 있는 ‘샌드위치’ 디스플레이 기술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이 스크린은 접었다 펼쳤을 때 이미지 왜곡이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 최첨단 디스플레이는 실리콘을 기반으로 해 180도 이상 접힐 만큼 탄력성을 가지며, 10만 회 가량 접었다 펴도 접히는 부분의 탄력성이 6% 가량만 감소,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정도의 손실만 있다는 설명이다.고품질 액티브 매트릭스 OLED 기술은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로 상업화 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개발이 진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접는 디스플레이가 상용화되면 아이패드 등 모바일 기기의 디자인에도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중에 나와 있는 스마트폰의 화면보다 2배 이상 큰 스크린을 가진 모바일 기기를 간편하게 접어서 휴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이 기술을 채용한 제품이 출시되기까지는 2년 정도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514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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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월 3일 - 두께 6cm 미니PC 써보니… “업무용으로 딱이네”

두께 6cm 미니 PC 써보니… “업무용으로 딱이네”


중견 PC 제조사 성주디지털(대표 황준호)이 선보인 ‘스마트슬림PC’(모델명: SMART THIN SJ-FEEL102)는 광드라이브가 탑재된 미니 PC 중 두께가 6cm 가장 얇으며 전체적인 부피는 일반 테스크톱 PC의 5분의 1에 불과하다. 또한 냉각팬이 없어서 동작 소음이 0데시벨에 가깝다. 한마디로 ‘요조숙녀’라고 부를 만하다.
■ 일반 데스크톱 PC 뺨 치는 성능
이 제품에는 1.6GHz 속도로 동작하는 듀얼코어 CPU와 레이디언 6310 CPU가 통합된 AMD 자카테 E350 APU(Accelerated Processing Unit)가 탑재돼 있다. 머리와 심장이 합쳐진 셈이다. 특히 이 그래픽 칩셋은 다이렉트X 11과 픽셀 셰이더 5.0을 지원, 웬만한 게임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스타크래프트Ⅱ, 아이온을 돌려봤다. 카트라이더는 어떤 상황에서도 쌩쌩 돌아갔고, 마비노기의 경우 그래픽 옵션을 중급 이상으로 올려도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었다. 스타크래프트Ⅱ의 경우 일부 옵션을 중간 이하로 내리니 멀티플레이 상황에서도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했다. 다만 아이온은 모든 그래픽 옵션을 최하로 내려야 어느 정도 원활이 구동됐다.

제조사 측에 따르면 풀HD 동영상도 완벽히 재생 가능하다. 테스트 결과 KM플레이어와 미디어플레이어에서는 1080P 풀HD 동영상이 완벽히 재생됐다. 단, 곰플레이어에서는 100% 호환이 되지 않은 탓에 제대로 플레이 되지 않았다.

게임이나 고사양 작업을 위한 제품이 아닌 만큼 이 정도면 일반 데스크톱 뺨 치는 성능이라고 평가된다.

■ 공간활용도 ‘대만족’
기존에 책상 한 켠을 차지하고 있던 데스크톱 PC를 치우고 이 제품을 올려놨다. 차지하는 공간이 5분의 1로 줄어든 덕분에 책상이 훨씬 넓어졌다. 나날이 쌓이는 서류를 차곡차곡 쌓아 놓을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새로 생겼다. 좁아터진 책상이 항상 불만이었는데 이 제품은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존재다.

작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전면에 USB 포트 2개, 오디오 단자를 배치해 별도로 USB 허브를 이용하지 않아도 USB 메모리나 무선 마우스 등을 바로 연결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이어폰을 꽂기 위해 본체 뒤를 더듬거릴 필요도 없다.

전력소비량은 18W로 비슷한 성능의 제품 중 가장 낮은 수준. 때문에 냉각팬이 필요 없어서 동작 소음이 0데시벨에 가깝다. 본체의 LED를 유심히 들여다보기 전까지는 전원이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 작업 시 들리는 소음은 하드디스크 액세스 소리와 광드라이브 회전음 밖에 없다. 정말로 조용하다.

‘인스턴트 부트’ 기능도 매우 요긴하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10초 안에 윈도 바탕화면이 뜬다. 또한 USB 포트에 ‘패스트 앱 차저’ 기술이 곁들여져 있어서 아이폰을 10분만 꽂아 놔도 20% 이상 충전이 된다.

작은 크기의 PC가 필요하지만 낮은 성능 탓에 망설였다면, 가격대 성능비 우수한 PC를 찾고 있다면 이 제품은 만족할 만 한 선택이 될 것이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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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월 3일 - 비누없이 쓰는 ‘괴물 샤워기’가 있다고?

비누없이 쓰는 ‘괴물 샤워기’가 있다고?

비누없이도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신통한 샤워기가 있다. 어떤 원리일까? 알고 보면 간단하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폭포수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져 부딪힐 때 물방울이 부서진다. 물분자가 `양이온 H+`과 `음이온 O-`‘로 나눠지면서 음이온이 쏟아져 나온다. 이때 만들어진 미세한 기포(음이온)가 ‘마이크로 버블’이다. 크기 5~10㎛(마이크로미터,혹은 미크론, 1㎛=0.001㎜)여서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들다. 우리 몸에 이로운 점이 많아 ‘공기속의 비타민’이라고도 부른다. ‘버블린 샤워기’는 마이크로 버블을 만들어주는 기발한 제품이다.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마이크로 버블 샤워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전기가 없어도 기계구조물로 기포를 다량 만들어준다. 크기는 일반 샤워기만하다. 기존 사용하던 샤워기 헤드를 빼낸 자리에 끼워서 쓰면 된다. 자동차엔진부품 제조에 쓰이던 첨단기술을 응용해 개발했다.

이 샤워기에서 나온 물은 우윳빛이다. 초미세 기포가 들어있어서 뿌옇게 보인다. 작은 거품이 순간적으로 터지면서 열과 음이온을 발생시킨다. 아토피 등 피부질환에 임상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상당한 효과를 나타냈다. 국내 공인기관의 실험에서도 대장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을 99% 죽이는 높은 살균력을 보였다.

이 물로 샤워를 하게 되면 모공보다 크기가 작은 기포가 모공 속으로 들어가 노폐물이나 찌꺼기를 씻어낸다. 버블 자체가 미세 진동을 일으키므로 두피와 피부표면의 오래된 각질도 벗겨낸다. 샴푸나 비누 등 세제가 없어도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다. 물 사용량은 30~40% 줄어든다. 피부트러블 개선에 효과가 크다. 수명은 반영구적. 상품가격 12만8000원이다.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진행하는 출시기념 이벤트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출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5030075&portal=001_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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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30일 - 아이패드2 국내 출시

<아이패드2 국내 출시 >

애플의 최신형 태블릿PC인 ‘아이패드2’가 29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동시에 출시됐다. 아이패드2는 전작인 아이패드1보다 79g 가벼워지고(와이파이 버전 기준) 33% 얇아져 들고 다니거나 잡고 쓰기에 편리해졌다. KT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고객 100명을 초청해 출시 기념 행사를 열었다. 새벽부터 수십 명의 고객이 몰려 기다리는 모습도 빚어졌다. 올레스퀘어의 아이패드2 체험공간에서 고객들이 아이패드2를 직접 조작해 보고 있다.

출처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4/30/5084294.html?cloc=olink%7Carticle%7C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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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6일★3D 전문 작업용 마우스, 스페이스파일럿(SpacePilot) PRO 하드웨어

 

3D 전문 작업용 마우스, 스페이스파일럿(SpacePilot) PRO 하드웨어


 

  spacepilot pro 3d mouse 라고 하는데 지금사용하고있는 spacenavigater 와 조이스틱

부분이 비슷하다.

  여러가지 셋팅을 lcd를 통해서 제어가 가능한거 같고 여러가지 단축키를 지정해서 제어가

가능해, 단축키가 필요한 어플에서의 활용도가 높다.

  현재 스페이스 네비게이터와 벨킨의 n53te와 조합해서 사용고 있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단, 스페이스 네비게이터에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새서 n53te를 사용하는데,

따로사용하기에 거리가 좀 떨어져서 움직임에 불편함이 있기는 해도 익숙해지니 굉장히

유용했다.

  스페이스 파일럿은 이 두가지기기의 장점과 상황을 lcd로 확인이 가능하기에 훨씬유용하겠지만, 환율상 60만원이 넘는 기기를 선듯 개인이 구비하기엔 부담이 크다.

  3d프로그램을 거의 지원을 한다고 보면되고, 인체공학적인 미려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물론 단축키로만 해결되지않는 커맨드와 마우스의 움직임을 같이 사용해야할 경우 매크로도 지

원 되는것으로 알고있다.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꼭 구입해보고 싶은 물건중에 하나이다.

http://www.3dconnexion.com/spp/index.php

출처 : http://sketchup.thoth.kr/?mid=blog&document_srl=311095

— 3 years ago
#SpacePilot 
2011년 2월 27일★둘둘 말아쓰는 노트북 “진짜 가능해?”

둘둘 말아쓰는 노트북 “진짜 가능해?”

마치 돗자리 처럼 둘둘 말아 휴대가 간편한 노트북이 나온다면 어떨까? 지금까지 상상에 불과했던 이러한 제품이 현실로 성큼 다가왔다. 
美 씨넷은 지난 2009년 처음 콘셉트 제품으로 선보인 ‘롤탑(Rolltap)’의 2.0 버전이 등장했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뮌헨의 위치한 한 디자인회사가 선보인 롤탑 2.0은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13인치 크기의 화면과 터치 방식의 키보드로 사용하거나 혹은 17인치 풀 화면으로 마치 태블릿 처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여전히 콘셉트 제품에 불과하지만 각종 기능이나 디자인 사용방법까지 세세하게 고안됐다.

해당 디자인 회사는 현재 기술로 실제 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제조업체를 구하고 있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227133735

— 3 years ago
#둘둘 말아쓰는 노트북  #롤탑(Rolltap) 
2011년 2월 9일 ★더욱 강해진 블랙베리, 이번엔 통할까

 

더욱 강해진 블랙베리, 이번엔 통할까?

캐나다 리서치인모션(림)이 스마트폰 블랙베리 시리즈의 신작을 국내 출시했다. 풀터치스크린과 쿼티자판을 함께 장착했다. 

림은 9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서 간담회를 열고 소셜네트워크(SNS) 특화 스마트폰 ‘블랙베리 토치’를 공개했다. SK텔레콤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한 이 제품은 평상시 풀터치폰으로 쓰다가 슬라이드형 쿼티키패드를 꺼낼 수 있다.

블랙베리 특유의 푸시 기반 이메일 서비스와 함께 트위터, 페이스북, 블랙베리메신저 등을 통합 이용 가능해 SNS 쓰기가 편리하다는 평가다. 

운영체제(OS)는 림의 신작 ‘블랙베리6’을 탑재했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모든 데이터를 검색해주는 ‘유니버셜 검색’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에 검색어만 입력하면 이메일, 메시지, 연락처, 음악, 비디오 등을 동시에 검색해 결과를 보여준다. 

검색결과가 없을 경우 인터넷으로 연결해 관련 정보를 찾거나 림의 자체 앱스토어 ‘블랙베리 앱 월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찾아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놈로 아태지역 담당 부사장은 “강력하고 신뢰성 높은 메시징 기능은 물론, SNS 기능까지 탑재해 새로운 가치를 한국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209142051&type=xml

— 3 years ago
#블랙베리 
2011년 2월 9일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스마트폰 시장 변화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스마트폰 시장 변화


스마트폰 시장 분석에 관한 한 ‘재야 고수`로 알려진 호레이스 데디우(Horace Dediu)가 그의 블로그 사이트인 아심코(asymco)를 통해 제공하는 각종 그래프는 마치 비행기를 타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시장에 대한 거시적인 관점을 선사한다.

특히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일별해보는데 적격이다.

애플의 아이폰이 처음 나온 2007년 2분기부터 작년 4분기까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운영체제별로 정리한 위 그래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가면서 변화된 시장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역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안드로이드다. 2008년 처음 소개되고 2009년부터 시장에 깔리기 시작한 안드로이드폰은 2010년 들어 비약적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2009년 대만의 HTC와 모토로라가 불을 지피기 시작한 뒤 2010년 삼성전자 등이 가세하면서 본격적으로 불이 붙어 마침내 작년 4분기 노키아의 심비안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시장조사기관 캐널리스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은 작년 4분기에 총 3천290만대가 팔려 전체 시장에서 32.9%를 차지했다. 이 반면에 노키아의 심비안을 채택한 스마트폰은 3천100만대가 팔려 30.6%에 불과했다. 심비안이 사상 처음으로 2위로 물러난 것이다.

이는 안드로이드가 나온 지 2년6개월만에 벌어진 일로, 안드로이드의 시장 잠식 속도가 얼마나 가파른지를 한 눈에 목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왔던 노키아의 심비안은 30%를 지키기에도 벅찬 느낌을 갖게 하고 있다.

2007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3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였던 팜 등 기타 운영체제는 급격히 쫄아들어 흔적을 찾기 힘들 정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은 가까스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2009년 초반에 정점에 달했던 블랙베리 OS도 2010년 들어 약세로 돌아선 형국이고, 애플의 아이폰 또한 자체 성장률에서는 가공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점유율은 2010년 하반기들어 답보상태다.

시장의 흐름에 어느 정도 관성이 있다고 한다면, 올 스마트폰 시장 또한 안드로이드 영역이 얼마나 확대될 지가 최고 관심거리일 것이고, 나머지 OS가 이를 얼마나 방어할 지도 주목된다.

또 앞으로는 안드로이드 내부의 제조업체별 점유율 변화도 주목될 듯하다.

출처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48428&g_menu=020600

— 3 years ago
#스마트폰  #시장 변화 
2011년 1월 17일★ 현실적 휴대폰 디자인 vs 이상적인 휴대폰 디자인

LG전자 일본법인이 ‘My Form(내가 원하는 휴대폰)’이란 주제로 개최한 ‘LG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 2010(LG Mobile Competition 2010)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에는 총 588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상용화 목적의 ‘Realistic(현실)’과 미래의 콘셉트 디자인 부문인 ‘Idealistic(이상)’ 등 2개 부문 총 11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2011-01-17) 

LG전자 일본법인이 ‘My Form(내가 원하는 휴대폰)’이란 주제로 개최한 ‘LG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 2010(LG Mobile Competition 2010)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에는 총 588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상용화 목적의 ‘Realistic(현실)’과 미래의 콘셉트 디자인 부문인 ‘Idealistic(이상)’ 등 2개 부문 총 11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금상 수상작으로는 ‘Realistic(현실)’ 부문의 에구치 카이리(江口海里)氏, ‘Idealistic(이상)' 부문의 시라키 유미카(白木ゆみ香)氏, 마츠야마 요시키(松山祥樹)氏 등 3명을 선정해 각각 50만엔(한화 약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올해는 그랑프리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았다.


에구치 카이리氏의 ‘Fazzoletto(이탈리아어로 리모컨이라는 뜻)’는 제품 윗면에 서브 LCD를 달아 제품을 와이셔츠 주머니에 넣어두고 전화나 문자가 오면 꺼내지 않아도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전면의 케이스를 살짝 덮었다 열면 화면이 깨끗하게 닦이는 편리한 구조다.

‘Idealistic’ 부문 수상작인 시라키 유미카氏의 ‘반지(Ring)’는 제품과 연동된 반지를 낀 상태로 전화가 오면 저주파 자극을 통해 주변 소음이나 회의 중에도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반지 위에 전화번호나 문자가 직접 표기되고, 반지를 두 번 두드리면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마츠야마 요시키氏의 ‘Toccata’는 화면이 움푹 패인 형태에 홀로그램으로 문자나 이미지가 표현되고, 이를 터치 혹은 밀거나 집는 형태로 휴대폰을 동작하는 구조다.

올해로 3번째인 이 행사는 뛰어난 휴대폰 디자인으로 호평받는 LG전자가 일본 내 유명 디자이너들과 함께 미래 디자이너로 성장할 신인 디자이너들을 지원하기위해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다. LG전자 일본법인 이 규홍 부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휴대폰 디자인 아이디어들을 대거 접할 수 있었다”며, “LG전자는 실제 제품 개발에도 이번 아이디어를 반영해 신인 디자이너들의 꿈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detail_view.asp?master_idx=13439&pagenum=1&temptype=5&page=1&code=&menu_idx=&main_menu_idx=5&sub_menu_idx=25

— 3 years ago
2011년 1월 12일

LG전자,’에어컨도 1+1’ 2011년형 신제품 공개

LG전자 가 ‘에어컨 속 또 하나의 에어컨’이라는 콘셉트로 분리형 미니 에어컨을 장착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로써 하루 앞서 네트워크 기능 등을 장착한 ‘스마트’ 에어컨을 공개하며 칼을 뽑아든 삼성전자와 ‘일등 지키기’에 사활을 건 LG전자의 2011년 에어컨 전쟁이 막을 올릴 전망이다.

LG전자는12일 양재동 서초 연구개발(R&D)센터에서 ‘2011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환용 LG전자 AE사업본부장(사장), 최상규 한국마케팅 본부장 등 회사 임원을 비롯해 올해 새로 선정된 광고모델인 박태환 선수가 참석했다.

LG전자의 2011년형 에어컨 신제품 라인업은 세계 최초로 에어컨과 청정제습기와 청정제균기를 분리 사용할 수 있는 ‘마린보이 스페셜’, 슈퍼 삼차원(3D) 입체냉방기능의 최고급형 ‘챔피온 모델’, 기본기능을 더욱 강화한 ‘에이스 모델’ 등 총 42개 모델이다.

대표 모델인 마린보이 스페셜은 착탈식 청정제습기·제균기인 ‘휘센 미니’를 스탠드 에어컨에 적용해 4차원(4D) 입체냉방(상하좌우)을 구현함으로써 냉방 및 절전 성능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휘센 미니는 청정제균기능과 청정제습기능을 담당하는 별도의 제품이다. 소비자 취향대로 스탠드형 에어컨과 함께 혹은 별도의 제습기 및 제균기로 사용할 수 있다.
에어컨과 휘센미니에 적용된 제균필터는 신종플루, 조류독감, 슈퍼 박테리아 등을 99.9% 제거해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휘센 미니를 기존 스탠드형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에어컨을 켠 후 희망온도에 도달하는 시간이 기존 대비 17% (3분) 더 빨리 도달하기 때문에 전기료도 절약할 수 있다.

이 외에 LG전자의 신제품 에어컨에는 실내외 온도에 따라 냉방능력을 자동으로 조절 하는 친환경 고효율 슈퍼 인버터 절전 기술을 2011년 신제품 전모델에 확대 적용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슈퍼 인버터 절전 기술은 기존 일반형 에어컨대비 전기료를 최대 88%로 대폭 줄여 12% 수준의 전기료를 부담하면 된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숲속모드, 액션감지 쾌적냉방 기능도 이번 신제품에 적용했다. 이 기능은 2003년부터 8년간 100여명의 연구원이 설악산 가장 쾌적한 곳들을 찾아 바람의 속도, 주기, 주파수를 측정해 자연에 80% 이상 가까운 기류를 숲속바람으로 재현했다.

아울러 스탠드형 에어컨과 블루투스 송수신 방식으로 사용자의 손동작을 인식하는 ‘스마트 모션리모컨’ 스마트폰(안드로이드 OS 2.1 버전 이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는 ‘휘센앱’ 등 기능도 구현했다.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11211343684552&outlink=1

— 3 years ago
#에어컨 입체형 에어컨